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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9, 2016

이들을 위해 한국푸드트럭협회는 한식과 양식, 일식 등 10여종의 푸드트럭을 대동했다. 관계자는 "입맛을 고려해 여러 나라 음식을 준비했다"며 "한국 전통음식인 씨앗호떡이 가장 인기가 많다"며 웃었다.

일부 유커는 목에 태극기와 중국국기를 걸고 다니며 안내요원에게 기념사진을 찍자고 먼저 요청하기도 했다.

포토월에서 조선시대 중전의 복장을 한 안내원과 사진촬영에 임한 주준씨(33)는 "추운 날씨에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 같다"고 사진을 요청한 이유...

July 19, 2016

학생들에게 특별한 등굣길을 만들어 준 푸드트럭 및 요리사는 군포에 소재한 (사)한국푸드트럭협회의 협회장 및 회원들이다.

(사)한국푸드트럭협회는 푸드트럭을 매개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서 6월 23일에는 군포중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밥차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산본공업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즐겁고 든든한 아침을 만들기 위해 교직원, 학생회,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쿠폰 배부, 식사 및 안전, 위생 지도 등에 함께 참여했다.

June 1, 2016

행정자치부는 "그동안 지정된 장소 한 곳에서만 음식을 팔 수 있었던 푸드트럭이 앞으로는 해당 지자체가 허용한 여러 장소를 옮겨다니며 장사를 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개정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현재 허가를 받고 영업하는 푸드트럭 사업체는 전국적으로 184개다. 사업자들은 유원시설·도심공원·대학가 등 8곳과 지자체장이 조례로 정하는 장소 중 한 곳만을 선택한 다음, 평균 약 100여만원에 달하는 1년치 공유지 사용료를 미리 내야 음식을 팔 수 있다. 비수기에 수익성이 떨어...

March 11, 2016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명희)가 지난 4일 한국사회적응의 첫 단계로 실시하는 한국어교육에 앞서 결혼이민자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한국어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국어 입학식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한국어 입학식에는 군포시청 지성군 부시장과 군포경찰서 김희종 보안과장이 입학하는 결혼이민자분들을 축하하고,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한국푸드트럭협회에서는 입학식이 끝나는 시간에 푸드트럭을 활용, 한국어 입학식에 참여하는 결혼이민자와...

March 3, 2016

"상권도 없는 곳에서 푸드트럭을 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장소를 옮겨다니면 기존 유사업종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거리를 제한해야 한다"

23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대회의실 '푸드트럭 규제 개혁방안' 공청회장. 

청년실업 등 최근의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듯 이날 공청회에는 80여명이 넘는 방청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찬반토론으로 진행된 이날 공청회에서 토론자들이 가장 팽팽히 맞선 부분은 장소. 

찬성측은 다양한 장소 확보를 위해 영업 허...

December 17, 2015

 

백화점 옥외부지에서 영업신고 없이 푸드트럭(음식판매자동차)을 설치해 아이스크림 등 음식을 제조·판매하도록 내버려둔 롯데쇼핑 측에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23단독 이광우 판사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롯데쇼핑 주식회사에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쇼핑 측은 전국 5개 지점에서 영업신고 없이 백화점 옥외부지에서 푸드트럭을 이용해 아이스크림 등을 제조·판매하도록 하고 수수료를 받는 등 판매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December 17, 2015

 

푸드트럭의 한 종류인 ‘푸드 트레일러’ 창업 규제 완화를 위해 차고시설 확보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15일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안건 심의를 갖고 경기도가 제출한 ‘경기도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사용 신고 제외대상 범위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해 가결했다.

 

 

기사 원문: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33186

 

 

 

국민 10명중 7명은 합법적 ‘푸드트럭’이 활성화 된다면 자주 이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은 트럭을 개조해 음식을 판매하는 포장마차와 비슷한 ‘푸드트럭’은 현재 지자체의 제한적인 영업 허가로 사실상 대부분 불법 영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YTN ‘국민신문고’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합법적인 ‘푸드트럭’이 많아진다면 자주 이용할 모든 계층에서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많았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의향 있음...

October 27, 2015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제3회 지방자치박람회'(10.29~11.1) 기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2015 세종 푸드트럭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푸드트럭은 이번 정부들어 규제개혁의 아이콘으로 등장하면서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소자본 창업에 기여하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에서 지방자치단체별로 10월 현재 50여개가 합법적 절차를 거쳐 양성화됐으며 늘어나는 추세다. 

 

기사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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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계단광장에서 현재 각광받고 있고 다양한 맛을 싣고 다니는 푸드트럭(푸드트럭팩토리)으로 구성된 푸드 존에서는 푸드트럭 요리사들이 유명셰프 못지않은 요리솜씨를 선보인다. 지로스, 필리스테이크, 스웨덴핫도그, 포테이토 체다스프 등 다양하고 특화된 먹거리를 푸짐하게 제공하고 호두까기병정셰프, 광대이벤트, 산타페스티발, 핫도그 먹기이벤트 등 ‘먹고~보고~체험하는~ ’ 한겨울 꿈의 공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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